여자애도 가능한 밤길·지하철 ‘치한 퇴치 방법’ 3가지
- 생활.정보
- 2016. 10. 12.
지하철이든 밤길에서든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.
흉흉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치한 퇴치 비법이 있습니다. 나쁜 사람을 만났을 때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자기방어 비법 3가지를 소개할 텐데요.
오늘 소개할 자기방어 기술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으며 상황에 맞게 딱 3가지 동작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. 그럼 모두 머리로 따라해보세요.
1. 손목이 잡힌 경우
손목이 잡힌 경우 재빨리 손을 잡힌 반대쪽으로 비틀어 쳐내는 스피드가 필요하다.
2. 목, 어깨가 잡힌 경우
두 손으로 어깨가 잡힌 경우 발로 괴한의 사타구니, 급소를 힘껏 찬다. 이어 충격을 받은 괴한이 당황한 틈을 타 두 주먹을 쥐고 만세 자세를 한 뒤 그 상태로 괴한의 두 팔목 가운데를 쳐내고 빠져나온다.
3. 뒤에서 끌어안았을 때
뒤에서 누군가 갑자기 끌어안을 경우 재빨리 발을 들어 괴한의 발을 힘껏 밟아 내리친다. 이어 발이 밟힌 고통에 아파하는 괴한의 팔 사이로 빠져나와 뒤에서 등을 있는 힘껏 밀고 도망가면 된다.
어떠셨나요? 의외로 쉬워 보이죠? 하지만 막상 위급상황에 닥치면 당황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습니다. 따라서 가장 중요한건 몸에 동작을 숙달시켜 그 상황을 마주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가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.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해당 방법을 잘 숙지해둔 뒤 스스로 몸을 지켜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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